푸켓 파타야 방콕 태국여행 준비물리스트 필수회화모음

Posted by 블로그하는 낭만ii고양이
2018. 2. 11. 21:33 생활의 팁/생활정보


태국여행 준비물 체크 리스트

 

태국 여행 준비물 체크 리스트를 이용해서 여행 준비물을 체크하면 정말 편리합니다.

에메랄드빛 바다에 야자수가 아름다운 태국 해변은 생각만해도 설레입니다.

그럴수록 태국여행 준비물 들을 잘 챙겨야겠지요.


중요물품

ㅇ여권 : 혹 분실했을 경우를 대비해 복사해서 별도 보관하세요

ㅇ태국 항공권 : 혹 분실했을 경우를 대비해 복사해서 별도 보관하세요

ㅇ한국 돈 : 공항세와 입 출국시의 왕복 교통비 정도

ㅇ신용 카드 : 신분 증명과 만일의 경우를 대비

ㅇ여행자 수표 : 태국의 경우 여행자 수표의 환전이 달러 보다 유리해요. 한국에서 태국 바트화로 바로 환전해 가시고요. 달러는 팁으로 사용할 1달러 몇 장 정도만 챙기고 나머지는 여행자 수표를 가져가세요.

태국에는 은행 환전소가 정말 많아서 환전에 전혀 불편함이 없어요. 태국여행에 필요한 돈은 그 때 그때 여행지의 환전소에서 필요한 만큼 환전해서 사용해도 될 정도에요. 호텔이나 사설 환전소는 이용할 필요도 없어요. (수수료를 많이 떼니 주의하세요)

여행자 수표를 환전하지 못했으면, 100달러짜리 위주로 환전해 가세요. 작은 달러 단위는 환율과 수수료가 불리해요.

ㅇ여행자 보험증 : 갑작스런 사고에 대비한 보험(보통 1만원 언저리의 보험이면 되더라구요)

ㅇ국제 학생증 : 필요 서류는 학생증,사진1매. 학생일 경우 필요.

ㅇ국제 운전 면허증 : 렌터카로 여행할 사람은 국제 운전 면허증 꼭 필요. 발급처는 각 운전 면허 시험장

 (운전 면허증, 여권, 반 명함판 컬러사진 1장, 수수료 5,000원)




의류

ㅇ속옷 : 호텔 등에서도 빨 수 있으므로 기본적인 수량 정도

ㅇ셔츠, 바지

ㅇ긴옷, 재킷이나 점퍼 : 태국에는 냉방이 너무 잘되고 또 온도는 높이는 게 어려운 경우가

많아 긴옷은 꼭 필요해요. (감기로 고생들 많이 하세요)

ㅇ잠옷 : 다른 옷으로 대신할 수 있어요

ㅇ수영복 : 여름철, 동남아 등에 필수겠지요^^

ㅇ비옷, 우산 : 가볍고 작은 것으로 준비

ㅇ장갑 : 겨울철 여행의 필수품

⊙ 위생 용품

ㅇ칫솔, 치약, 면도기, 빗 : 어떤 호텔에는 비치되어 있지 않아요

ㅇ수건, 비누 : 소형으로 준비. 호텔 숙박 시 불필요.

ㅇ세제 : 오래 여행할 예정이라면 1회용 포장으로 준비

ㅇ자외선 차단 크림 : 태국여행에는 필수품, 태국 현지 편의점에서 쉽게 살수도 있어요.

ㅇ화장품 : 쓰던 것을 작은 플라스틱 용기에 가져 가세요


기타

ㅇ여권용 사진 : 여권 분실등 만약을 대비해 2 ~ 3장정도 준비

ㅇ알람시계 : 스케줄대로 움직이기가 한결 편리

ㅇ비닐 봉지 : 젖은 옷이나 잡동사니를 넣을 때 편리

ㅇ침낭 : 야외 및 유스호스텔에서 숙박할 경우 필요

ㅇ우천시를 대비한 배낭 덮개

ㅇ열쇠 : 배낭 채 잃어버리는 수가 있으므로 ..(자전거용 쇠사슬 열쇠)




신변용품

ㅇ모자, 선그래스 : 햇빛이 강하므로 여름철 여행의 필수품

ㅇ티슈, 손수건 : 작은 가방에 들어갈 수 있는 것

ㅇ소형 계산기 : 환율 계산이나 예산 산출, 시장에서 액수를 말로 표현 못할 때 필요

ㅇ필기 도구 수첩 : 여권, 항공권, 신용카드, T/C, 현지 주요 기관 등의 번호를 적고, 정보를 기록하는데 필요

ㅇ유성펜 : 잘 지워지지 않으므로 자신의 물품을 표시할 때 유용

ㅇ메모지 : 일기장을 겸할 수 있도록 준비

ㅇ카메라, 필름 : 요즘 필름 사용하는 경우는 잘 없지요.^^

ㅇ사전, 회화집 : 자유 여행자는 필수품. 얇은 것으로 준비.

ㅇ다용도 칼(맥가이버 칼) : 이 건 요즘 기내에 들고 들어갈 수는 없어요.

ㅇ수저, 젓가락 : 하나쯤 준비 - 포크겸 숟가락

ㅇ명함 : 여행중 사귄 외국 친구에게 자신을 소개할 때 필요.

ㅇ전통 기념품(엽서, 동전, 열쇠고리등) : 죽도 시장에서 열쇠 고리등을 대량으로 싸게 구입. 외국인 친구를 만났을 때 선물로 주면 쉽게 친해짐 


식품

ㅇ라면, 고추장 (튜브형), 김, 햇반 등

*태국여행 때 태국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고생하시는 분이 있어요. 태국 음식은 특유의 향신료가 강하게

느껴지는 데 이 향신료에 거부감을 가진 사람은 잘 드시지를 못하더라구요.

간단한 한국 식품을 챙겨가는 것도 도움이 되어요. 물론 아니신 분들은 가볍게 출발하세요.

태국 여행 준비물 챙길 때, 꼭 중요한 걸 빠뜨리는 경우가 있어 고생할 때가 많아요.






태국여행 필수회화


태국은 말의 끝에 캅, 카를 붙이며 남자는 캅, 여자는 카로 끝낸다.(본인기준)


1. 안녕하세요.(남/여)

 - 싸와디 캅 / 싸와디 카


2. 고맙습니다.(남/여)

 - 컵쿤 캅 / 컵쿤 카


3. 수고하세요.

 - 컵쿤나 캅 / 컵쿤나 카


4. 실례합니다

 - 커톳 나 캅 / 커톳 나 카


5. 얼마인가요?

 - 타올라이 캅 / 터올라이 카


6. 깎아주세요~

 - 롤다이 마이 캅 / 롤다이 마이 카


7. 여기 주문이요~

 - 추어이랍 메누두어이 캅 / 추어이랍 메누두어이 카


8. 물좀 주세요.

 - 커남 뿔라오 캅 / 커남 뿔라오 카


9. 고수 빼주세요.

 - 마이 싸이 팍치


10. 이거 먹을래요

 - 약탄 안니 캅 / 약탄 안니 카


11. 포장 부탁드립니다.

 - 추 어이허 하이 너 이 캅 / 추 어이허 하이 너 카


12. 타이마사지 해주세요.

 - 아오 누엇 타이


13. 더 약하게 주물러 주세요 (마사지할때)

 - 바오바오 


14. 더 세게 주물러주세요 (마사지할때)

 - 낙낙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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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태국여행 준비물이군요!
    잘보고 갑니다 ^^